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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창조한 섬 '모리셔스' 여행 칼럼니스트 패트리샤 슐츠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중 하나로 꼽은 곳. 바로 인도양의 섬나라 모리셔스다. 그리고 난후 천국을 만들었다.'고 표현을 했다고 한다. 모리셔스는 ‘아프리카의 백조’로 불릴 만큼 미국 유럽에서 많이 찾는 휴양지다. 신혼부 부나 실버 여행객들이 많이 온다. ![]() 넬슨 만델라를 비롯해 브리트니 스피어스, 윌 스미스, 나오미 캠벨 등 유명 인사들이 매년 휴가를 즐기기 위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 마다카스카르 동쪽으로 약 800km 떨어진 섬으로 제주도의 3배 정도 크기다. 수도는 포트루이스. 과거엔 비행기 이용이 불편했으나 최근 홍콩을 경유하는 항공편이 생겨 12시간이면 닿을 수 있다. ![]() 인도양 한복판에 있지만 멀리 보이는 하얀 포말을 제외하면 파도는 잔잔하다. 섬 전체가산호로 둘러싸인 덕분에 큰 파도가 없고 수영을 즐기기도 좋다. ![]() 전만 해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모리셔스. 지금은 멸종돼 전설이 돼 버린 도도새의 고향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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