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Cards
보통 비즈니스를 위해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제일 먼저 꺼내 드는 것이 명함이다.
명함은 작은 크기이지만 여러가지를 나타내준다.
나야 사무실에 틀어박혀 있는 사람이라 언제나 입사 초기에 받는 명함 두통을 고이 모셔두고 있지만(가끔 친구의 여자친구나 개인적으로 만나는 여자분들에겐 주위에 좀 뿌려 달라고 몇 십장씩 주긴 한다...--;;) 영업을 하거나 그 외에 사람 만나는 게 직업인 사람들은 명함 하나를 통해 자신을 인식시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다.
소개할 명함들도 그런 고민의 흔적들이다.